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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시민과 '쌍방향 정책 소통' 행보

시민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송명달.kr'을 입력하거나 송 예비후보 명함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정책 제안과 의견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송명달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정책 소통 행보는 영주의...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시민과 '쌍방향 정책 소통' 행보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16일 지역 산업, 교육, 경제, 복지, 농업, 청년, 여성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과 분야별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진=송명달 예비후보 제공

[영주(경북)=데일리한국 채봉완 기자] 송명달 경북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후보자가 응답하는 ‘쌍방향 소통’ 방식의 선거 행보를 본격화했다.

송명달 예비후보는 산업, 교육, 경제, 복지, 농업, 청년, 여성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과의 분야별 간담회를 잇달아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선거운동 초기부터 시민 의견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반영하겠다는 송 예비후보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간담회에서 제안된 실현 가능한 과제들은 검토를 거쳐 최종 공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송 예비후보는 보다 폭넓은 민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창구도 개방했다.

시민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송명달.kr’을 입력하거나 송 예비후보 명함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정책 제안과 의견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다.

송명달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정책 소통 행보는 영주의 주인인 시민이 정책 형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과정”이라며 “형식적인 소통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비판을 적극 수렴해 실질적인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시민 중심 공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채봉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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