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신체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주말에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며칠째 마땅한 추가 단서가 없는 데다 동선 범위도 방대해 피해자 신원 확인부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현정 기자, 수사가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인가요?
[기자]
네, 발견된 신체 부위 이
[앵커]
인천 송도에서 재활용품 분류 작업 중 절단된 신체 부위가 발견돼, 경찰이 주말에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며칠째 마땅한 추가 단서가 없는 데다 동선 범위도 방대해 피해자 신원 확인부터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현정 기자, 수사가 쉽지 않아 보이는 상황인가요?
[기자]
네, 발견된 신체 부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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