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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손세희·박수현, 홍성 발전 위한 '정책연대 협약'발표

양측이 합의한 4대 공동 실천 과제는 △대한민국 대표 '식량수도' 홍성 완성 △수도권 전철 홍성역 연장과 광역 교통망 확충 △내포신도시 AI·AX 중심 산업체계 개편과 농업 AI 자립도시 완성 △홍주읍성 'K-역사문화 관광지...

손세희·박수현, 홍성 발전 위한 '정책연대 협약'발표

▲ (왼쪽부터) 손세희 홍성군수 예비후보와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 손세희 선거캠프>

더불어민주당 손세희(58) 홍성군수 예비후보와 박수현(62)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지난 3일 손세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홍성군의 미래 비전 공유와 정책 실현을 위한 ‘정책연대 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광역 행정 체계와 기초 지자체의 정책 방향을 일치시켜, 군이 직면한 현안을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핵심 공약의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양측은 홍성을 대한민국 혁신의 모델로 만들기 위해 도정과 군정 차원의 긴밀한 정책 공조를 약속했다.

양측이 합의한 4대 공동 실천 과제는 △대한민국 대표 ‘식량수도’ 홍성 완성 △수도권 전철 홍성역 연장과 광역 교통망 확충 △내포신도시 AI·AX 중심 산업체계 개편과 농업 AI 자립도시 완성 △홍주읍성 ‘K-역사문화 관광지’ 조성과 원도심 부활이다.

박수현 예비후보는 “손세희 예비후보가 제안한 현장 밀착형 정책들은 충남도정의 혁신을 이끌 중요한 자산”이라며, “향후 정책 이행 과정에서 도 차원의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손세희 예비후보는 “오늘의 정책연대는 홍성 변화를 바라는 군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체화한 결과”라며, “광역 단위의 지원이 필수적인 핵심 과제들을 박수현 경선후보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고 실천해 ‘더 커지는 홍성’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성 오동연 기자 viseo@d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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