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후보자.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고광헌(71)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고 위원장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14일 밝혔다.
고 위원장은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으로 한겨레 대표이사 사장, 한국인권재단 이사장,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고 위원장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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