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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소신일까, '관종적 저격' 행위일까…고영욱, 장도연·장동민·박하선까지 끝없는 품평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방송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동료·후배 연예인을 향한 품평을 이어가고 있다.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고 방송 활동이 사실상 중단된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동료·후배 연예인을 향한 품평을 이어가고 있다. 장도연의 진행 능력을 깎아내리고 장동민이 과거 자신에게 연락하지 않았던 일을 꺼내는가 하면, 최근 한 달여 동안 박하선·류수영 부부부터 유재석, 신동엽, 이찬원, 이지혜까지 줄줄이 소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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