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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소부장·바이오까지 '빼곡한 스케쥴'…해외 큰손들 "다시 보는 한국"

전통의상 대신 양복을 차려입은 중동인 80여명이 지난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 속속 도착했다.

소부장·바이오까지 '빼곡한 스케쥴'…해외 큰손들 "다시 보는 한국"

이 기사는 2026년10월12일 18시41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박소영 김연지 기자] 전통의상 대신 양복을 차려입은 중동인 80여명이 지난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 속속 도착했다. 사우디 국부펀드(PIF) 관계자들을 비롯해 사우디 최초의 전기차 업체 시어(Ceer), 최대 통신사 STC, 국영 방산기업 사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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