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9일 오후 12시 20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셀트리온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20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셀트리온 주가, 4월 9일 장중 20만 원선 기록하며 약세. (사진=셀트리온)
현재 셀트리온은 지난 종가 202,000원보다 2,000원 내린 200,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0.99%의 하락률이다. 시가는 202,500원에 형성되었으며, 고가는 203,000원, 저가는 199,900원을 기록했다. 현재가는 고가와 저가 범위 내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3,100원이다.
거래량은 203,685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409억 1,100만 원에 달한다. 셀트리온의 시가총액은 46조 3,25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5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4.97배로 동일업종 PER인 58.41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낸다. 외국인 소진율은 23.36%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0.25%를 기록하는 가운데, 셀트리온 주가는 업종 전반의 움직임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202,500원에서 시작하여 200,000원까지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0시에는 200,500원에서 출발하여 201,500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200,000원까지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 11시에는 201,000원에서 시작하여 201,500원과 200,000원 사이에서 주요 가격대를 형성하며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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