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시 2년간 소방조사 면제·네이버 지도 홍보 지원세종소방본부는 2026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를 선정한다. 세종소방본부 제공세종소방본부는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우수 다중이용업소 제도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업소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선정 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 교부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소방본부장 표창 △네이버 지도 우수업소 표기 지원 △지역 커뮤니티 홍보 등 혜택이 제공된다.우수업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공표일 기준 최근 3년 동안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 위반이나 화재 발생 이력이 없어야 한다. 또한 종업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소방 교육이나 훈련을 실시하고 관련 기록을 보관해야 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업주는 오는 7월 31일까지 세종북부소방서나 세종남부소방서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우수 업소 선정 결과는 오는 11월 9일 발표될 예정이다.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우수 다중이용업소 제도는 영업주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관내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소방,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모집
선정 업소에는 △우수업소 표지 교부 △2년간 화재안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소방본부장 표창 △네이버 지도 우수업소 표기 지원 △지역 커뮤니티 홍보 등 혜택이 제공된다. 우수업소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공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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