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세상을 직접 바꾼다는 건” 장애 여성 의원들이 말하는 ‘당사자 정치...

인공지능(AI)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장애인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어떤 변화 속에서도 장애인의 권리가 예산과 제도로 처음부터 보장받는 단단한 기반을 만들겠다. 여러분처럼 장애 당사자 정치를...

“세상을 직접 바꾼다는 건” 장애 여성 의원들이 말하는 ‘당사자 정치...

장애인 권리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세 의원

서미화∙이소희∙최보윤 의원이 말하는

‘더 많은 당사자 정치가 필요한 이유’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