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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세계소리축제, 동-서 문화 어우러진 월드뮤직 선보여

다음 달 개막을 앞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세계 각국 음악과 우리 소리가 어우러지는 월드뮤직 무대를 선보입니다.

세계소리축제, 동-서 문화 어우러진 월드뮤직 선보여

다음 달 개막을 앞둔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세계 각국 음악과 우리 소리가 어우러지는 월드뮤직 무대를 선보입니다.

올해 소리축제는 아프리카 말라위를 대표하는 '마달리초 밴드'와 인도 출신 '요츠나 쓰리칸스'의 무대 등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월드뮤직을 소개합니다.

한국과 폴란드 예술가가 협연하는 '쇼팽과 아리랑'을 비롯해, 한국과 캐나다, 한국과 이집트 음악인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공연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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