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순항하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전에서 푸살라 신두(10위·인도)를 2-0(21-17, 21-15)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순항하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순항하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전진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16강전에서 푸살라 신두(10위·인도)를 2-0(21-17, 21-15)으로 완파하고 8강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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