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성호전자는 지난 종가 대비 200원 하락한 52,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0.38%의 하락률을 기록한 수치다.
이날 성호전자는 52,5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장중 한때 54,600원까지 상승하며 고가를 형성했다. 이후 49,100원까지 내려가며 저가를 기록하는 등 하루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5,500원에 달했다. 총 거래량은 955,144주였으며, 거래대금은 497억 2,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성호전자의 시가총액은 3조 7,093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2위를 기록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9.00배를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641,723주를 보유하며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2.31%의 소진율을 보였다. 한편,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2.55%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성호전자의 주가는 업종의 전반적인 상승 흐름과 상반된 움직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0,800원에서 시작하여 52,200원을 형성했다. 10시에는 52,000원에서 시작하여 54,400원까지 고가를 기록하는 등 오름세를 보였다. 11시에는 52,700원에서 52,100원 사이를 오갔으며, 12시에는 52,500원에서 51,400원 수준을 나타냈다. 13시에는 51,800원에서 52,900원 사이의 가격을 형성했고, 14시에는 52,800원에서 시작하여 51,900원으로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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