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성지순례, 관광 아닌 '영적 여정'…배경 알면 오늘이 바뀐다"

현재 연구와 강의를 기반으로 성지순례 AI '터치바이블 AI'를 준비 중이며, 성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지도 출판도 계획하고 있다. GOODTV와 협력해 성지의 현장성을 살린 강좌 콘텐츠 제작도 구상 중이다. 그는...

"성지순례, 관광 아닌 '영적 여정'…배경 알면 오늘이 바뀐다"

인터뷰

"성지순례, 관광 아닌 '영적 여정'…배경 알면 오늘이 바뀐다"

[인터뷰] 김진산 터치바이블선교회 대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