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동문화재단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로시니의 대표 희극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오는 4월17일(금)과 18일(토)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작곡가 조아키노 로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는 만능 재주꾼 피가로의 기지와 알마비바 백작과 로지나의 사랑이 다양한 변장과 소동 속에서 펼쳐지는 희극 오페라로 빠른 전개와 경쾌한 음악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원이다. 성동구민·학생(초·중·고), 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복지카드·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 YES24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신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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