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CTS기독교TV(이하 CTS) 감경철 회장이 동아프리카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주한 대사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한 것. CTS는 현지시간 1일 탄자니아 아프리카연합대학교(UAUT) 신학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학교 이사장인 감경철 CTS 회장은 이날 기공식에 참석해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우리
'선교사 헌신 본받아' CTS 동아프리카 교육 인프라 개선에 박차
CTS기독교TV(이하 CTS) 감경철 회장이 동아프리카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주한 대사들과 만나 지원 방안을 모색한 것. CTS는 현지시간 1일 탄자니아 아프리카연합대학교(UAUT) 신학관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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