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석화 위기' 전남 여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철강 부진' 충남 당진 신규 지정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고용노동부가 전남광주 여수시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석화 위기' 전남 여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1년 연장…'철강 부진' 충남 당진 신규 지정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심의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로얄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6차 고용정책심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고용노동부가 전남광주 여수시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철강·금속업 불황이 덮친 충남 당진시는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