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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도심이 120분간 거대한 연극 무대가 된다…리미니 프로토콜 ‘리모...

익숙했던 도시의 소음이 차단되고, 헤드폰 너머로 들려오는 인공지능(AI)의 지시가 시작되는 순간 평범했던... 참가자들은 AI의 안내를 따르거나 거부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며, 알고리즘에 의존하는 현대 사회에서...

서울 도심이 120분간 거대한 연극 무대가 된다…리미니 프로토콜 ‘리모...

- GS아트센터 기획 시즌 초청작…국립서울현충원서 강남 일대 누비는 ‘오디오 워킹 투어’

- 국립현충원에서 강남 일대까지, 헤드폰 쓰고 걷는 120분의 ‘오디오 워킹 투어’

- AI 음성 안내 따라 걷는 30명의 관객, 스스로 배우이자 관객이 되는 특별한 경험

- 전 세계 65개 도시 홀린 참여형 퍼포먼스, 티켓 오픈 동시 전 회차 매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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