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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 "사후 대응 아닌 예방 중심… 스마트 안전도...

이는 단순한 CCTV 확충을 넘어 AI 기반 예측형 시스템과 실시간 통합 대응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 후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타협할 수 없다"며 "청주시민 모두가 재난과...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 "사후 대응 아닌 예방 중심… 스마트 안전도...

국민안전의날 거리에서 서승우 예비후보. /서승우 제공

더퍼블릭=오홍지 기자] 국민의힘 서승우 청주시장 예비후보가 16일 ‘국민안전의 날’을 맞아 예방 중심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을 강조했다.

서승우 예비후보는 16일 세월호 참사와 오송 지하차도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지자체 차원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사전 예방 시스템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청주 봉명동 가스폭발 사고와 유학생 납치·감금 사건 등을 언급하며, “안전은 선택이 아닌 시민의 기본 권리”라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대전 공장 화재 현장과 봉명동 사고 현장, 오송 지하차도 등을 방문해 실효성 있는 안전 공약을 마련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사고 이후 수습에 집중하는 기존 ‘사후약방문식 행정’ 한계를 지적했다. 이에 따라 행정 패러다임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를 위한 대안으로는 ‘24시간 멈추지 않는 청주시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이는 단순한 CCTV 확충을 넘어 AI 기반 예측형 시스템과 실시간 통합 대응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 후보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타협할 수 없다”며 “청주시민 모두가 재난과 범죄의 불안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 청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퍼블릭 / 오홍지 기자 dltmvk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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