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청. 사진=이은성 기자
충남 서산시가 도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며 생활 편익에 한층 다가서고 있다.
민선 8기에 이어 9기 역점 사업인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9월 지장물 보상 협의를 완료하고 철거 공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대산공단 출퇴근 연결로인 기온~오지 도로 개설이 2027년 완공 목표로 7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수석지구 도시개발(좌측)과 대산읍 기온~오지 연결로 공사 현장. 서산시
수석지구 도시개발은 현재 부지 공사를 거쳐 내년에 토목 공사에 돌입한다. 도시기반시설 용지에는 주거용지와 상업용지, 도로 및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대산읍 출퇴근 연결로와 안산 근린공원 옆 도시계획도로, 지방도 649호선 확포장 등이 함께 추진중이다.
여기에 더해 국도 29호선(서산~대산) 감응 신호 시스템이 운영중에 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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