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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른살 '햇반'의 진격… '잡곡·글로벌' 양날개로 매출 1.5조 도전

CJ제일제당이 즉석밥 브랜드 '햇반'의 다음 성장축으로 '국내 잡곡밥' 시장과 '글로벌' 사업을 낙점했다. 국내에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제품군을 다변화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식 밥의 특성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서른살 '햇반'의 진격… '잡곡·글로벌' 양날개로 매출 1.5조 도전

CJ제일제당이 즉석밥 브랜드 '햇반'의 다음 성장축으로 '국내 잡곡밥' 시장과 '글로벌' 사업을 낙점했다. 국내에서는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제품군을 다변화하는 한편, 해외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한국식 밥의 특성을 알리는 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25일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1일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서 열린 햇반 출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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