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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귀포 보궐 선거운동 마무리…두 후보 막판 표심 호소

서귀포에서도 보궐선거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서귀포 보궐 선거운동 마무리…두 후보 막판 표심 호소

[KBS 제주]

[앵커]

서귀포에서도 보궐선거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전이 펼쳐졌습니다.

두 후보 모두 대전 폭발 사고로 차분한 선거 운동을 이어갔지만, 날 선 비판도 멈추지 않았는데요.

고기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서부 지역과 신시가지를 돌며 유권자들을 만났습니다.

대전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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