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지역 청년 취업 지원 원스톱 서비스 강화
[베리타스알파=정다빈 기자] 서경대는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출장소'를 3년 연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소 운영은 올해도 이어지며 지역 청년들의 구직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하는 서경대의 지속적인 의지를 보여준다는 평가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대표적인 청년 고용정책으로, 구직자에게 체계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와 함께 구직촉진수당 등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서경대는 청년들이 교내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해당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위치한 교내 유담관 9층 7번 상담실에 전용 출장소를 마련하고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 출장소는 고용노동부 고용서비스 민간위탁기관인 지에스씨넷과 긴밀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대학의 인프라와 민간기관의 취업 노하우를 결합한 맞춤형 취업 연계 서비스를 청년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허성민 진로취업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국민취업지원제도 출장소를 3년 연속 운영하게 된 만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더욱 실질적이고 심층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내 출장소 운영을 통해 정부의 우수한 청년 고용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청년들이 정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경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수행기관으로, 교내 취업 지원 인프라와 서비스 전달체계를 활용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주요 청년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홍보와 고용서비스 전달기능도 수행중이다. 인스타그램과 카카오채널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중이며 일대일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 진로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출장소'를 3년 연속 운영한다./사진=서경대 제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