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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생후 2개월에 호흡곤란 온 미군 아기, K-의료가 살렸다

생후 2개월에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등 심부전 증상이 나타난 주한미군 가족의 아기가 서울성모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다고 23일 병원 측이 밝혔다.

생후 2개월에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등 심부전 증상이 나타난 주한미군 가족의 아기가 서울성모병원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건강을 되찾았다고 23일 병원 측이 밝혔다.

주한미군 아버지를 둔 플로레스는 지난 7월 평택 미군 기지 내 병원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생후 2개월 무렵 호흡곤란과 빠른 맥박 등 심부전 증상이 나타났다. 미군 병원과 서울성모병원 국제진료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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