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필구 기자) ‘생활의달인’에서 단순 반복 작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달인의 식당으로 소개한 곳들이 화제다.
6일 SBS ‘생활의 달인’ 1025회에서는 비후카츠 달인, AI 활용의 달인, 은둔식달 – 만두·찐빵 양대산맥 달인(은둔식달), 김근호 셰프 추천 아일랜드 M슐랭 테린 달인 등을 만났다.
서울 강동구청역 샌드위치 맛집. (사진=해당 업체 네이버 플레이스)
그중에서도 단순 반복 작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달인으로 등장한 성운주(40) 씨와 김권일(31) 씨가 눈길을 끌었다.
1초 샌드위치 포장 달인으로 등장한 경력 4년 차의 성운주 씨는 서울 강동구 성내동, 강동구청역 일대에 위치한 샌드위치 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루꼴라샌드위치, 클럽샌드위치, 포테이토샌드위치 등을 판매한다.
중국 도삭면 달인으로 등장한 경력 5년 차의 김권일 씨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예술회관역 인근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도삭면 맛집을 운영하고 있다. 도삭면을 비롯해 탕추리지, 충유면, 야채볶음면 등이 준비돼 있다.
SBS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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