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가수 성리가 생일을 맞은 가운데, 팬들의 넘치는 사랑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7일 성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월 6일 제 생일을 정성 가득 담아 축하해 주신 우리 학자들 일단 너무 감사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제 생일을 맞이해서 올해도 생일 카페 이벤트를 너무나도 정성스레 이쁘게 진행해 주셨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생일 맞은 성리. (사진=성리 인스타그램)
이어 "그것도 카페 두 군데여서 '제가 꼭 갈게요!'라고 라디오에서 약속을 드렸지만 갑작스런 불가피한 일정으로 인해서 자리에 참석을 못 했습니다. 먼저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요. 약속 못 지켜서 너무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라고 전했다.
성리는 "이렇게 이쁜 생일 카페를 제작하기까지 얼마나 오랜 시간 공들여, 힘들게 만들어 주셨을지 생각하면 가슴이 메네요"라며 "꼭 사진으로나마 눈으로 담고 싶어서 대표님께서 혼자 현장에 방문하시고 저에게 사진과 영상들을 다 공유해 주셨어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감사 인사 꼭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나마 인사드립니다 학자들"이라고 덧붙였다.
성리는 생일 카페 사진을 공유하며 "여러분이 항상 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늘 보답하며 노래하고 살 것이어요"라며 "빨리 보자 두고 보자 보자 보자"라고 전했다.
성리는 1994년 4월 6일생이다. 아이돌로 가수 생활을 시작했고, 현재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지난 2월 첫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2주 연속 국민의 선택 투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투표가 진행 중이다. 네이버 검색창에 '무명전설' 검색 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38명의 참가자 중 7명에게 1일 1회 투표할 수 있다.
3주차 투표는 이날(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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