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24일(미국 동부 기준 23일)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샌디스크 주가는 지난 거래를 마감하며 702.49달러를 기록, 지난 종가 대비 7.22달러(1.02%) 하락했다.
샌디스크 주가, 7.22달러 하락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 약세. (사진=샌디스크)
이로써 샌디스크는 약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장을 시작한 샌디스크는 716.00달러에서 거래를 개시했다. 이후 748.78달러의 고가를 기록하며 한때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678.84달러까지 내려가며 변동성을 확대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69.94달러였다.
컴퓨터 하드웨어 업종에 속한 샌디스크는 현재 1,037억 달러의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원화로 약 155조 4,701억 원에 달하는 규모이다. 주가수익비율(PER)은 690.14배, 주당순자산비율(PBR)은 10.18배를 기록했다. 샌디스크는 52주 최고가 777.60달러 대비 낮은 수준에 위치하며, 52주 최저가 27.89달러와는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총 22,925,063주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162억 달러에 달했다.
정규장 마감 이후 시간 외 거래에서는 샌디스크가 698.83달러를 기록하며 정규장 마감가 대비 3.66달러(0.52%) 추가 하락했다. 이는 정규장 하락세에 이어 시간 외 거래에서도 약세가 지속되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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