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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책]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 은퇴 후 인생을 쓰다

조남대 수필가가 일곱번째 저서이자 두번째 수필집인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를 펴냈다.

[새책]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 은퇴 후 인생을 쓰다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 / 조남대 / 한국문학신문

조남대 수필가가 일곱번째 저서이자 두번째 수필집인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를 펴냈다.

신간은 지난 2020년부터 중앙일보와 인터넷신문 데일리안에 연재해 온 '조남대의 은퇴일기'를 중심으로 엮은 작품집이다. 은퇴 이후의 삶과 노년의 성찰, 여행과 가족, 자연과 인생에 대한 사유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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