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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새마을금고, 체질개선 통해 추세적 안정화 도모 外

카카오뱅크,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 선보여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오는 3월 24일까지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운영한다.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새마을금고, 체질개선 통해 추세적 안정화 도모 外

새마을금고, 체질개선 통해 추세적 안정화 도모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2025년 새마을금고 연체율이 5% 초반대로 낮아지고 손실규모가 전년 대비 다소 감소하는 등 경영정상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또한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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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의 새마을금고 관리방침에 적극 협조하여 장기적인 체질개선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 출처: 새마을금고중앙회

2026년에도 새마을금고는 부동산·건설경기 회복 지연과 가계대출 규제 등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나, 적극적인 연체 및 손익관리를 통해 건전성과 수익성을 회복하고 신뢰받는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올 한해에도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 AMCO)를 중심으로 부실채권을 관리하면서도, 캠코·NPL재구조화 펀드·자산유동화 방식 등 다양한 매각채널을 활용하여 MG AMCO 외 매각규모 또한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새마을금고는 2026년 부동산 개발관련 공동대출 및 관리형 토지신탁 등 신규PF 대출을 원칙적으로 취급 제한하였으며, 전체대출 중 PF대출의 비중을 20% 이내로 관리하는 PF대출한도를 도입하여 여신건전성 제고를 추진해 나간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작년 한 해 동안 손실흡수능력 제고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한 대손충당금을 지속 적립해 왔으며, 2026년 4월부터는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대한 충당금 적립률을 130%로 상향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위험관리를 준비하고 있다.

대규모 충당금 적립에 따른 적자규모를 감축시키기 위해 새마을금고는 종합적인 손실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수익성 확보방안을 마련하여 2년 내 흑자전환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

매년 적극적인 부실채권 관리를 통해 PF대출규모를 줄여나가면 이에 비례하여 대손비용 또한 단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조달 측면에서는 저원가성 예금인 요구불 증대 · 예적금의 과도한 고금리 지양을 통해 이자비용을 절감하는 등 금융환경에 맞는 균형있는 수신전략을 추진해 나가는 중이다.

또한 중앙회는 금융환경에 맞는 자금운용처를 발굴하여 중앙회-새마을금고 연계대출의 범위 및 규모를 확대하고 있으며, 금고의 비이자수익기반 강화를 위해 카드 및 공제사업에 대한 지원과 신규상품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건전성·수익성 제고 노력과 더불어, 새마을금고는 행정안전부 및 금융당국 특별관리TF 체제 하에서 상반기 동안 강도 높은 검사 및 경영지도를 받게 된다. 현재 행정안전부·금융당국의 합동검사가 상반기 중 35개, 연간 57개를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며 새마을금고의 연체율·예수금·유동성·손익 등 각종 지표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 및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체질개선을 위한 자체노력과 금융당국의 지도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면서도, 새마을금고는 금융협동조합의 근본가치를 통해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지역과 서민을 포용하는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 또한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 2월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위해 ‘새마을금고 비전2030’ 선포식을 진행하여 건전성 강화·협동조합성 회복·지역문제 해결이라는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하고, 3대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할 37과제를 도출하였다.

또한 새마을금고는 정부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인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2026년 사회금융본부를 신설하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사회금융본부를 중심으로 행정안전부의 정책방향에 발맞춰, 마을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하여 고용을 창출하고 경제활동을 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금융·비금융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노력과 더불어 금융취약 계층을 위한 포용금융은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2030년까지 서민금융의 비중을 전체 여신의 80% 수준으로 확대하고, 보증재원 출연 등을 통해 총 1조 800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특히 사회연대경제조직 대출 지원 등을 포함하여 금융취약계층(서민, 소상공인, 초저신용자) 대출 및 정책자금 공급을 확대함으로써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현재 금고의 경영환경과 실적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부단한 체질개선의 노력을 통해 장기적인 안정화를 반드시 이룩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건전성 관리에 집중하면서도 서민금융 기능이 위축되지 않도록 새마을금고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하여 서민 중심 금융기관의 정체성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전했다.

KB국민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금융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행원을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규모는 약 110여 명이다.

출처 : KB국민은행

이번 채용은 ▲UB(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UB(지역인재) ▲전역장교 ▲ESG동반성장 ▲보훈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채용으로 운영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KB국민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UB(Universal Banker) 부문은 자산관리전문가(PB)와 기업금융전문가(RM)로 성장할 인재를 선발하며, UB(지역인재) 부문은 지역 금융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조직 운영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선발을 목적으로 전역장교 채용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채용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ESG동반성장 및 보훈 부문 채용도 운영한다. ESG동반성장 부문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며, 보훈 부문은 국가보훈대상자 또는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라이브(Live) 설명회 등을 통해 지원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이해하고 KB국민은행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만들어갈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채용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 선보여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가 오는 3월 24일까지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운영한다.

출처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지난해 10월 출시한 '돈 버는 재미'는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카드 짝맞추기', '색깔 맞추기', '빨리 맞추기', '기억력 테스트' 등 앱테크를 한 데 모은 서비스다.

오늘부터 7일간 진행되는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는 미션을 달성하면 써브웨이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색깔 맞추기’ 서비스에 써브웨이의 인기 샌드위치와 샐러드 색깔을 적용해 이용 고객들의 재미를 더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카카오뱅크 앱 ‘혜택탭’에 위치한 '돈 버는 재미 with 써브웨이'를 누적 3회 참여하면 된다. 미션에 성공한 선착순 7만 명에게는 써브웨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가능한 ‘썹 포인트’를 제공하며, 1000포인트부터 최대 3만 포인트까지 랜덤으로 지급한다. 혜택은 카카오뱅크 앱의 '내 쿠폰' 페이지에 있는 쿠폰번호를 써브웨이 앱에 등록해 이용 가능하다.

‘돈 버는 재미’는 식품, 화장품, 의류 등 다양한 브랜드와 지금까지 총 11차례 협업을 진행했으며, 3월 초 기준 누적 이용 고객은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용 고객을 분석한 결과 여성 비중이 64.8%로 남성(35.2%)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 14.0%, 30대 16.5%, 40대 24.4%, 50대 이상 45.1%로 나타나 중장년층 이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카카오뱅크는 “제휴사의 인기 상품을 ‘색깔 맞추기’에 적용해 고객이 재미있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자연스럽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라며 “앞으로도 카카오뱅크 상품·서비스를 다양한 제휴사와 연계해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 현장형 직무교육프로그램 ‘NH현장스쿨’ 운영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7일 서울 용산구 소재 농협은행 용산 별관에서 직원들의 금융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금융사고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형 직무교육 프로그램 ‘NH현장스쿨’을 실시했다.

서울 용산구 소재 농협은행 용산별관 내 NH금융직무라운지에서 개최된 'NH현장스쿨'에 참석한 투자상품·경영지원부문 박현동 부행장(앞줄 왼쪽 일곱번 째)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NH농협은행

‘NH현장스쿨’ 은 교육과정 중심의 교육을 넘어 영업 현장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실무적 어려움을 현장에서 신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영업본부를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수도권 지역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용산별관 내 직무교육 공간으로 새롭게 마련된 NH금융직무라운지에서 진행됐으며, 금융직무 전문가와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춘 강사진이 참여해 직무이론과 실제 영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금융직무 역량과 내부통제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정직한 조직문화 정착과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뱅크, 개인사업자 고객 위한 ‘사장님대출 갈아타기’ 출시

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개인사업자가 기존 대출을 모바일로 간편하게 갈아탈 수 있는 ‘사장님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출처 : 케이뱅크

이번 서비스는 금융위원회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시행에 맞춰 마련됐다. 금융위원회는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해당 서비스를 추진해 왔으며, 이날 18개 플랫폼과 은행이 참여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시작했다.

고객은 케이뱅크 ‘사장님대출 갈아타기’에서 케이뱅크의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사장님 신용대출)과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로 기존 대출을 갈아탈 수 있다.

케이뱅크 사장님 신용대출은 최저 연 4.10%(18일 기준)의 금리로 고객이 기존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갈아탈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을 낮췄다.

대출 한도는 최대 3억 원까지다. 기존 보유 대출 잔액이 1억 원을 초과하더라도 갈아타기가 가능하며, 대출을 갈아타면서 동시에 추가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증액 대출’도 지원해 사업 자금 마련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이용할 경우 필수적인 ‘자금용도 사후점검’ 프로세스를 비대면으로 구축했다. 일정 금액 이상의 사업자대출을 받을 경우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용도 확인 절차를 앱 내에서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케이뱅크는 ‘사장님대출 갈아타기’ 페이지에서 은행권에서 유일하게 100% 비대면으로 운영되는 자체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상품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도 함께 제공한다.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 갈아타기’는 최저 금리 연 3.24%로 기존 담보대출 범위 내에서 최대 10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은행권은 물론 상호금융, 저축은행, 카드 및 캐피탈 등 2금융권의 기존 대출도 갈아탈 수 있다.

케이뱅크 고객이면 케이뱅크 앱 내 ‘사장님’ 탭에서 ‘사장님대출 갈아타기’ 메뉴를 선택해 본인이 보유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과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중 원하는 상품을 갈아탈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은행권 최저 수준의 금리와 케이뱅크만의 비대면 혁신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상공인 고객이 쉽고 빠르게 이자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해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 이하 하나금융)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ESG(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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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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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는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매칭 투자자금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하나금융그룹 전경 출처 : 리얼캐스트DB

하나금융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는 그룹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한 국내 최초의 전액 기부금 조성 펀드다. ▲일자리 창출 능력이 높고 친환경 기술 및 사업역량을 보유한 ESG 스타트업 ▲소상공인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 ▲시니어의 노후와 자립을 지원하는 기업 등을 대상으로 초기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투자수익과 원금을 다시 펀드에 귀속하여 새로운 기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다양한 사회혁신기업 지원 등 지속적인 임팩트 창출을 이행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22년 사업 시작 이래 ▲투자기업 52개社 ▲투자금액 90.5억 원 ▲후속투자 유치금액 640억 원 ▲일자리창출 183명의 누적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ESG 임팩트를 창출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에 포함하며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참여기업 모집은 3월 18일부터 4월 13일까지 1차 모집에 이어, 5월 4일부터 6월 26일까지 2차 모집 등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하나금융 홈페이지와 하나 파워 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6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의 심사기준은 사회적 가치, 사업 타당성, 조직역량, 기업가치 등으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투자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참여기업이 선정되며, 투자금은 총 20억 원 규모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투자자금 지원 이외에도 벤처캐피탈(VC)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및 투자설명회(IR) 기회를 제공해 후속 투자 연계 등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실무자 멘토링, ESG 컨설팅, 하나금융 인프라를 활용한 판로 개척 등 실효성 있는 비금융적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하나금융 ESG기획팀 관계자는 “하나금융은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를 통해 ESG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며 혁신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혁신기업 지원 등 임팩트 창출을 위한 든든한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은 사회혁신기업과 인턴십 매칭을 통해 장애인과 경력보유여성 등 고용취약계층의 일자리 기회를 확대하는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중장년 경력인재 취업역량 강화를 통해 재취업을 지원하는 ‘하나 파워 온 세컨드 라이프’ 등 다양한 사회가치창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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