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백주아 양지윤 남궁민관 기자] 수사와 기소 완전분리를 골자로 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로의 대전환을 앞두고, 수사 주축이 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초대 수장 후보 1인으로 김지용 전 검사장(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이하 후보자)이 이름을 올렸다. 조직 안정화와 수사력 확보 등 중수청 연착륙이 새 형사사법체계의 핵심 기반인 만큼, 이를 주도할 김
새 형사사법 안정 이끌 첫 중수청장 후보…김지용 장단 톺아보니
수사와 기소 완전분리를 골자로 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로의 대전환을 앞두고, 수사 주축이 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초대 수장 후보 1인으로 김지용 전 검사장(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이하 후보자)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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