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인천시가 이달부터 행정 체제 개편을 통해 4개 구청이 새로 출범했지만, 출범부터 심각한 재정과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정 지원을 해야 할 인천시마저도 오늘(10일) 빚이 많아 비상 상황이라며 민생회복사업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보도에 박재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일 개청한 인천 검단구, 조립식으로 임시 청사
인천시가 이달부터 행정 체제 개편을 통해 4개 구청이 새로 출범했지만, 출범부터 심각한 재정과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앵커]
인천시가 이달부터 행정 체제 개편을 통해 4개 구청이 새로 출범했지만, 출범부터 심각한 재정과 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정 지원을 해야 할 인천시마저도 오늘(10일) 빚이 많아 비상 상황이라며 민생회복사업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보도에 박재우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일 개청한 인천 검단구, 조립식으로 임시 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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