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상하이 도주 직전 LA공항서 덜미…대만 총통 아들 노린 中스파이 체포

대만 라이칭더 총통의 아들과 그 가족을 감시하는 등 중국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완잉 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공항에서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이 사진은 빌 에세일리 미 연방검사의 엑스(X) 계정에 공개된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