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라이칭더 총통의 아들과 그 가족을 감시하는 등 중국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완잉 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공항에서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이 사진은 빌 에세일리 미 연방검사의 엑스(X) 계정에 공개된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대만 라이칭더 총통의 아들과 그 가족을 감시하는 등 중국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를 받는 완잉 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공항에서 미 연방수사국(FBI) 요원들에게 체포되고 있다. 이 사진은 빌 에세일리 미 연방검사의 엑스(X) 계정에 공개된 영상을 캡처한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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