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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상이 현실로…현대차 '아틀라스', 2026 월드컵 경기장 누빈다

이날 올라온 영상을 보면, 현대차는 이번 2026 월드컵 대회에서 AI 기반 로봇 기술을 앞세운 '로보틱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재차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

상상이 현실로…현대차 '아틀라스', 2026 월드컵 경기장 누빈다

보스턴다이내믹스 이족보행로봇, 월드컵에 전면 배치

현대차그룹, FIFA 공식파트너로 '로보틱스 비전' 실체화

현대차는 영상을 통해 "Hyundai is bringing robotics to the FIFA World Cup 2026(현대자동차는 2026 FIFA 월드컵에 로봇 기술을 선보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현대차그룹 공식SNS 캡처]

상상이 현실로. 현대자동차그룹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이족보행로봇인 '아틀라스'가 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장을 누빌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26일(현지시간) SNS 채널을 통해 아틀라스가 축구 경기장에 등장해 축구 선수로 변신하며 공을 차는 역동적인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하고 나섰다.

현대차는 이날 SNS 영상에서 "We don't wait for the future(우리는 미래를 기다리지 않습니다)"라며 "We bring it forward and go for the goal(우리는 미래를 앞세워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현대차는 영상을 통해 "Hyundai is bringing robotics to the FIFA World Cup 2026(현대자동차는 2026 FIFA 월드컵에 로봇 기술을 선보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현대차는 오는 2030년까지 FIFA의 공식 파트너(모빌리티 부문)로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최상위 후원사로 로보틱스 및 친환경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날 올라온 영상을 보면, 현대차는 이번 2026 월드컵 대회에서 AI 기반 로봇 기술을 앞세운 '로보틱스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재차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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