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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상명대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 충남 골프 인재 양성 나선다

[충청타임즈] 상명대학교는 충청남도 스내그 바이스앤 골프(대표 유명상)와 스내그골프 기반 체육·늘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남지역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골프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상명대 초중고미리배움연구소, 충남 골프 인재 양성 나선다

스내그골프 기반 체육·늘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업무협약 체결

▲ 사진 왼쪽부터 상명대 앵커늘봄사업팀 이주연 연구원, 호서대 전수진 교수, 충청남도 바이스앤 유명상 대표, 상명대 유재필 교수, 호서대 강인희 연구교수. 상명대 제공.

[충청타임즈] 상명대학교는 충청남도 스내그 바이스앤 골프(대표 유명상)와 스내그골프 기반 체육·늘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충남지역 학생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골프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연령·수준별 골프 체험·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전문 강사 양성 및 지도역량 강화 △학교·돌봄기관·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교구·시설·전문인력 상호 활용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관리방안 마련 등에 협력한다.

특히 충청남도 스내그 바이스앤 골프의 전문 인프라와 상명대학교의 교육 역량을 결합해 스내그골프를 충남지역의 대표적인 늘봄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고, 학생들이 일회성 체험을 넘어 골프의 기초를 익히며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2026년 9월부터 천안 월봉온돌봄센터에서 연령과 수준을 고려한 체험 중심 스내그골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 기관은 향후 학생 참여형 스포츠 행사와 우수 교육 콘텐츠의 지역사회 확산에도 협력해 충남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스포츠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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