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대학 관계자들이 협약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 제공>
상명대학는 13일 중국 지난시에 위치한 산동공예미술학원과 교육·학술 교류 확대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했다.
양 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수·학생 교류, 공동 교육·연구 활동, 교육자료 교환 등을 추진하고 학부·대학원 유학생 유치 활성화 방안을 협력하기로 했다.
상명대는 디자인·예술과 AI를 접목한 융합 교육을 강점으로 글로벌 인재 유치와 국제화 역량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종환 대외협력처장은 “AI 번역 기술 발전으로 언어 장벽이 낮아지고 있는 만큼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천안 최재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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