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일 오전 9시 4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천당제약이 지난 종가 대비 3.62% 하락한 79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829,000원에서 30,000원 내린 수준이다.
삼천당제약 주가, 4월 1일 장중 799,000원 3.62% 하락. (사진=삼천당제약)
현재 삼천당제약은 시가 760,0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838,000원과 저가 753,000원 사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가는 해당 범위의 중하단에 위치한다.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은 85,000원이다. 총 거래량은 361,153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2,891억 1,100만 원에 이른다.
시가총액 18조 7,660억 원을 기록하며 코스닥 시장 4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삼천당제약의 PER은 3566.96배로, 동일업종의 PER 104.07배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수준을 나타낸다. 배당수익률은 0.01%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1,308,861주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5.58%를 기록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1.99% 상승하는 것과 대조적으로 삼천당제약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거래일 삼천당제약은 시가 1,138,0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141,000원을 기록했다. 저가 829,000원을 형성하며 829,000원으로 마감했고, 거래량은 1,221,552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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