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삼양식품,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교보증권

감안하면 확보된 재고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했다. 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 수급 쏠림, 전쟁 불확 실성으로 최근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돼 있다"라고 했다.

삼양식품,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교보증권

교보증권 CI/사진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이 삼양식품에 대해 지난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을 것이라며 실적 대비 저평가된 종목이라고 1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186만원을 유지했다.

권우정 교보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800억원(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 1639억원(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으로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라고 했다.

권 연구원은 "미국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5% 증가로 추정된다"며 "1월 재고 부족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유의미한 성장은 어렵겠으나 현재 1분기 미국 수출 데이터 호조를 감안하면 확보된 재고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전망된다"고 했다.

권 연구원은 "현 주가는 일부 반도체 업종 중심 수급 쏠림, 전쟁 불확 실성으로 최근 견조한 수출 데이터 대비 저평가돼 있다"라고 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