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삼성전자, 엔비디아 Groq LPU 생산...올해 영업익 459%↑ 상향

이는 지난해 테슬라향 AI6 Chip(23조원 규모) 수주에 이은 두 번째 빅테크 고객 수주로서, 빅테크... 대규모 AI 모델 연산에서의 데이터 이동 비용이 연산 비용보다 큰 경우가 많아지며 온칩 SRAM 기반의 데이터...

삼성전자, 엔비디아 Groq LPU 생산...올해 영업익 459%↑ 상향

미래에셋증권 분석, 파운드리의 엔비디아 Groq LPU 생산 공식 발표..3분기부터 출하

대용량 온칩 SRAM 포함 데이터센터급 가속기 양산 역량 검증...유일한 풀스택 제조사

[금융소비자뉴스 이동준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1

분기 및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40.6

조원

(QoQ +102%), 244

조원

(YoY +459%)

으로

+8.4%, +7.6%

상향 조정했다

.

또

1

분기

DRAM

및

NAND ASP

인상률은 각각

+53.8%, +53.0%

로 기존 대비

+8.4%pt, +8.0%pt

상향했다

.

19

일

IB

업계에 따르면

GTC(

엔비디아 주최 개발자컨퍼런스

)

에서 이 회사 파운드리의 엔비디아

Groq LPU(언어처리장치)

생산을 공식 발표

, 3

분기부터 출하할 예정이다

.

이는 지난해 테슬라향

AI6 Chip(23

조원 규모

)

수주에 이은 두 번째 빅테크 고객 수주로서

,

빅테크 고객사를 확보한 선단 파운드리와 메모리를 결합한 사업 모델은 전례가 없는 것이다

.

그동안 이 회사 파운드리

/LSI

사업부의 영업가치는

75

조원 수준만 반영됐으나

,

이번 수주를 기점으로 할인율을

10%

수준으로 축소 적용했다

.

엔비디아

Groq 3 LPU

는

500MB

의 용량과

150TB/s

의 대역폭을 갖춘

SRAM

을 탑재

,

이를 통해 최상위 추론 연산에서

Blackwell

대비 최대

35

배의 성능 개선을 구현했다

.

대규모

AI

모델 연산에서의 데이터 이동 비용이 연산 비용보다 큰 경우가 많아지며 온칩

SRAM

기반의 데이터 재사용의 중요성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

향후 추론 가속기의

SRAM

적용 확대는 보다 많은 선단 파운드리 웨이퍼

Capa

를 필요로 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이번 수주를 통해 대용량 온칩

SRAM

을 포함한 데이터센터급 가속기 양산 역량을 검증받은 것이다

.

SRAM

에서

SSD

까지 전체 메모리

Hierachy

를 포괄할 수 있는 풀스택 제조사는 이 회사가 사실상 유일하다

.

Tag

#삼성전자

#엔비디아

저작권자 © 금융소비자뉴스

이동준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