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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0% 각각 늘어났다.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에서만 약 50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D램에서만 4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영업익 57.2조…'역대 최대'

전년 比 매출 68.1%·영업익 755% 각각 증가

[뉴스케이프 전수영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에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잠정실적을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68.1%, 영업이익은 755.0% 각각 증가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1.7%, 영업이익은 185.0% 각각 늘어났다.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에서만 약 50조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D램에서만 41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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