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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삼성전기 주가, 3월 23일 장중 428,500원 7.75% 하락

23일 오후 1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현재 428,5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64,500원 대비 7.75% 하락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 주가, 3월 23일 장중 428,500원 7.75%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3일 오후 1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현재 428,5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464,500원 대비 7.75% 하락한 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는 현재까지의 가격 변동폭이 저가 426,000원과 고가 444,500원 사이에서 움직인 결과이다. 시가는 440,500원으로 시작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시가총액 32조 62억 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순위 22위를 차지하고 있다. 총 74,693,696주의 상장주식수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28,741,302주로, 외국인 소진율은 38.48%를 나타내고 있다. 이러한 외국인 소진율은 삼성전기의 시장 내 비중을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이다.

현재 삼성전기의 PER은 47.09배로, 동일업종 PER 54.8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해당한다. 이는 동일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될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5.66%를 기록하는 가운데 삼성전기의 하락률 7.75%는 업종 전반의 하락 흐름보다 더욱 큰 낙폭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거래량은 439,988주, 거래대금은 1,911억 1,000만 원을 기록했다. 배당수익률은 0.55%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42,000원으로 시작하여 443,000원의 고가를 형성한 뒤 427,000원대를 보였다. 10시에는 429,000원에서 441,500원의 고가까지 상승하며 440,500원 수준을 나타냈다. 11시에는 440,500원에서 432,000원까지 하락하며 433,500원 가격대를 유지했다. 12시에는 433,500원으로 시작하여 428,500원까지 내려 428,500원 수준에서 가격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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