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삼성생명(032830)이 2026년 3월 19일 공시를 통해 삼성전자 주식 624만4658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처분은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해소하기 위한 목적이다.
처분금액은 1조3020억1119만3000원으로, 이는 삼성생명의 자기자본 대비 3.42%에 해당한다. 처분 후 삼성생명이 보유하게 될 삼성전자 주식 수는 4억9766만185주로, 지분율은 8.41%다.
처분은 장내거래(시간외 대량매매)로 진행되며, 처분 예정일은 2026년 3월 20일이다.
삼성전자는 2024년말 기준 자산총계 514조5319억4830만6479원, 부채총계 112조3398억7776만6377원, 자본총계 402조1920억7054만102원, 매출액 300조8709억287만8675원, 당기순이익 34조4513억5098만686원을 기록했다.
2026년 3월 19일 한국거래소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91% 하락한 23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생명은 2010년 5월 12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보험업체다.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1. 발행회사
회사명
삼성전자주식회사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전영현
자본금(원)
897,513,820,000
회사와 관계
계열회사
발행주식총수(주)
5,919,637,922
주요사업
전자제품 생산/판매
2. 처분내역
처분주식수(주)
6,244,658
처분금액(원)
1,302,011,193,000
자기자본(원)
38,102,682,446,241
자기자본대비(%)
3.42
대규모법인여부
해당
3. 처분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497,660,185
지분비율(%)
8.41
4. 처분목적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 위반 리스크 사전 해소
5. 처분예정일자
2026-03-20
6.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6-03-19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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