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 노태문), 삼성 아트 스토어에 대표작 25점 공개… 더 프레임 프로·마이크로 RGB·OLED로 ‘시간·공간을 넘는’ 예술 경험 제공
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 노태문)가 TV 전용 예술 구독 플랫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한층 강화한다. 삼성전자 제공
[뉴스클레임]
삼성전자(대표이사 전영현 노태문)가 TV 전용 예술 구독 플랫폼 ‘삼성 아트 스토어’에 ‘아트 바젤 홍콩 2026’ 컬렉션을 공개하며 아트 마케팅을 한층 강화합니다. 세계 최대 아트페어인 아트 바젤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올해 홍콩에서 열리는 전시에 참여하는 8개 갤러리, 20명 작가의 대표작 25점을 엄선해 선보이며, 마이클 나자르의 ‘Europa(2016)’, 쑨이티엔의 ‘Ken(2023)’, 하빅춘의 주요 작품 등이 포함됩니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홍콩의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 ‘시간과 공간을 넘어 아트 바젤 홍콩으로’ 부스를 마련해 2026년형 더 프레임 프로, 마이크로 RGB, OLED 신규 TV 라인업과 함께 윤희·윤종숙 작품, 국립중앙박물관 이건희 컬렉션을 전시해 미술관 수준의 감상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아트 바젤 디지털 아트존 ‘제로 10’에 더 프레임 3대를 설치해 차세대 디지털 아트 경험을 제시하고, 전 세계 117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되는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800여 명 작가의 5000점 이상 작품을 계절·테마별 큐레이션으로 제공해 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예술 TV 생태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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