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철 면민회장 "청렴과 존중 바탕으로 기업 상생형 농촌 모델 구축할 것" 37개 마을 500여 주민 결집…신활력산업단지 중심 '도약' 다짐
"산업단지 활력에 공동체 온기 더한다"…고창 고수면민의 날 '성황'
특히 향후 삼성전자 등 초일류 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주민들 사이에서 확산되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모범 사례로서의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고창농협, 한수원(주) 한빛원자력본부, 한전 신고창변전소...
특히 향후 삼성전자 등 초일류 기업 유치에 대한 기대감이 주민들 사이에서 확산되며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모범 사례로서의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행사는 고창농협, 한수원(주) 한빛원자력본부, 한전 신고창변전소...
안병철 면민회장 "청렴과 존중 바탕으로 기업 상생형 농촌 모델 구축할 것" 37개 마을 500여 주민 결집…신활력산업단지 중심 '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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