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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설] 젊은 층에 떠넘기는 기초연금 부담…개혁 없인 지속 불가능

내년 생산가능인구 한 사람이 기초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담해야 할 세금이 84만4000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한다. 기초연금이 도입된 2014년 18만2000원과 비교해 13년 만에 부담액이 네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내년 생산가능인구 한 사람이 기초연금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부담해야 할 세금이 84만4000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한다. 기초연금이 도입된 2014년 18만2000원과 비교해 13년 만에 부담액이 네 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저출생 여파로 세금을 내는 사람은 줄어든 반면 고령인구는 급증한 결과다.

기초연금을 둘러싼 지속 가능성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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