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사설] 옛 광주·전남, 예산 이월 ‘위기’ 수준 ···특별시 혁신 절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지만 행정통합의 거대한 돛이 무색하게 지역 재정의 오랜 적폐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절실하다. 최근 공개된 광주특별시의회 결산심사 검토보고서는 옛 광주시와 전남도의 예산 이월 문제가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선 고질적 병폐 수준임을 드러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지만 행정통합의 거대한 돛이 무색하게 지역 재정의 오랜 적폐가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절실하다. 최근 공개된 광주특별시의회 결산심사 검토보고서는 옛 광주시와 전남도의 예산 이월 문제가 단순한 행정 착오를 넘어선 고질적 병폐 수준임을 드러냈다.

광주에서는 사업 준비조차 안 된 채 예산만 확보해 두고 한 푼도 쓰지 못한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