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제 일어난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5명 사망, 2명 부상)와 관련해 “타성과 관성에 젖어 기존 작업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수십년 된 관행을 따라 이행했던 게 실패의 원인이 아니었나 싶다”며 사과했다. 어제 가재웅 대전사업장장은 “2018년과 2019년 사고 후 다양한 안전대책을 수립해 진행하고 있지만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이번 기
[사설] 방산업체 안전 구멍… 철저한 조사로 재발 막아야
방산업체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그제 일어난 대전사업장 폭발 사고(5명 사망, 2명 부상)와 관련해 “타성과 관성에 젖어 기존 작업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수십년 된 관행을 따라 이행했던 게 실패의 원인이 아니었나 싶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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