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7시 41분쯤 강원 평창군 진부면 송정리 우암교 인근 59번 국도에서 사설 구급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 중이던 환자 A(83)씨와 A씨의 보호자인 B(51)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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