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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람인 '코메이트', 부·울·경 유학생 취업박람회서 외국인 구직자 밀...

제조업, 호텔·관광, IT 등 지역 핵심 산업 분야 4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코메이트는 국내 대표 외국인 채용 플랫폼으로서 유학생들의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조력자로 나섰다.

사람인 '코메이트', 부·울·경 유학생 취업박람회서 외국인 구직자 밀...

‘2026 부·울·경 초광역형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의 코메이트 부스를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긴 줄을 이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람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KoMate)’는 지난달 30일 부산 벡스코(BEXCO)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부·울·경 초광역형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BUSAN Dream Job Fair)’에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코메이트는 행사에서 별도로 마련한 부스를 칮은 1000여 명의 부·울·경 지역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취업 자료 패키지를 제공했다.

또 코메이트 플랫폼 내 채용 정보 활용법을 교육하는 등 취업 지원 활동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람인 코메이트 관계자는 “이번 부·울·경 박람회 참가는 지역 기업들의 외국인 채용 수요가 늘어나는 상황에 발맞춰 지역 우수 외국인 인재와 기업을 연결하는 데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깊다”며, “코메이트는 앞으로도 외국인 인재와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울·경 초광역형 외국인 유학생 채용박람회는 부산시와 부산라이즈혁신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산글로벌도시재단, 부산외국인유학생통합지원허브, 국립국제교육원이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 제조업, 호텔·관광, IT 등 지역 핵심 산업 분야 4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코메이트는 국내 대표 외국인 채용 플랫폼으로서 유학생들의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핵심 조력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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