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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사고 하루 만에 뇌사 판정"…가수 김하늘, 동생 떠나보내며 "장기기증 결정" [따뜻했슈]

가수 로맨틱멜로디초비(본명 김하늘)가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동생을 떠나보내며 장기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통한 슬픔 속에서도 생명 나눔을 선택한 유족의 숭고한 결단에 추모와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사고 하루 만에 뇌사 판정"…가수 김하늘, 동생 떠나보내며 "장기기증 결정" [따뜻했슈]

가수 로맨틱멜로디초비.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뉴스1

[파이낸셜뉴스] 가수 로맨틱멜로디초비(본명 김하늘)가 불의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은 동생을 떠나보내며 장기기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통한 슬픔 속에서도 생명 나눔을 선택한 유족의 숭고한 결단에 추모와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6일 연예계와 의료계에 따르면 김 씨는 전날 자신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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