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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빙그레, 스크럽 대디 협업 '바나나맛우유' 굿즈 출시

빙그레가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굿즈를 선보인다.

빙그레, 스크럽 대디 협업 '바나나맛우유' 굿즈 출시

빙그레가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굿즈를 선보인다.

사진=빙그레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 제품은 ‘대디’와 ‘마미’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수세미에는 스크럽 대디의 플렉스텍스처 기술이 적용됐다. 이 기술은 물 온도에 따라 수세미의 경도가 변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다양한 세척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제품은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된 패키지 형태로 판매된다. 해당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는 최근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과 태산을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또한 바나나맛우유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필름 키링 세트 이벤트도 진행했다. 해당 제품은 공개 30분 만에 완판됐으며 이후 추가 수량이 빙그레 공식 네이버 직영 스토어에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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