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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스크럽 대디 굿즈 출시… "단지 모양 수세미"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스크럽 대디와 협업한 굿즈가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빙그레, 바나나맛우유×스크럽 대디 굿즈 출시… "단지 모양 수세미"

빙그레는 글로벌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와 협업한 바나나맛우유 콜라보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바나나맛우유 단지 모양을 활용한 수세미 2종을 선보인다. 제품은 ‘대디’와 ‘마미’ 두 가지로 구성되며, 물 온도에 따라 경도가 달라지는 스크럽 대디의 기술 ‘플렉스텍스처(FlexTexture)’가 적용됐다.

굿즈 패키지는 바나나맛우유 6개와 스크럽 대디 수세미 2종으로 구성되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빙그레 관계자는 “스크럽 대디와 협업한 굿즈가 주방 인테리어 요소와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며 “바나나맛우유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는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빙그레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과 태산을 바나나맛우유 모델로 발탁해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빙그레

박성재 기자 kdf@kdfnews.com

저작권자 © 한국면세뉴스

박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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